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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량모델링 과정(3/24)
등록일 2020-02-12 조회수     292  
 두산이 두산 했다. HR과 스포츠의 공통점 
이미지 출처 : 유튜브 <BearSpotv>
두산이 두산 했다.
2019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관람한 스포츠는 야구이고, 작년 프로야구 관람자 수는 730만 명입니다. 그중 가장 잘 나가는 팀이라면, 시즌 우승팀인 두산베어스가 아닐까요. 2019 정규 리그 마지막 날 NC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으로 우승을 거둔 것을 두고 “두산이 두산 했다”라고 합니다. 쉽게 예측 가능한 우승보다 9회 말에 터진 끝내기 안타로 만든 이 기적 같은 승리 자체가 끈기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열광케 하는 두산과 닮았기 때문이죠.
두산베어스의 성공 비결을 분석한 한 아티클에서는 이 팀에 대해 아래와 같이 코멘트합니다.
“팬들에게 두산베어스를 대표하는 팀 컬러는 꾸준함과 강인함이다. 선수와 구단도 마찬가지다. 선수들은 자신들이 열정적이고 끈기 있는 팀에 속해 있다는 정체성을 공유하고 있다. 구단 홈페이지를 보면 자기 스스로 근성과 뚝심 있는 팀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동아비즈니스리뷰, 12월호 中)
 
HR의 기본, 역량모델의 공유
지금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의 컬러를 말할 수 있나요? 어떤 키워드가 떠오르나요? 적합한 인재의 선발과 배치, 육성까지 스포츠와 HR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두산베어스의 기적을 우리 조직에서 이루려면,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정의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 양식을 명확하게 공유해야 합니다. 꾸준함과 강인함이라는 키워드가 위기상황에서 두산의 선수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심플한 지침이 되었듯, 조직에도 높은 성과 달성의 기준이 되는 공통의 행동지침이 필요한 것이죠.
역량모델을 합리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직원 모두가 공유하는 것, HR의 기본이자 우리 조직의 성과 창출의 바탕이 됩니다. 어세스타 역량모델링 과정에서 조직에 적합한 역량 모델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역량모델링 과정
역량모델링 과정에서는 표준화된 카드를 활용하여 조직의 역량모델을 보다 빠르고 쉽게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드리며, 효과적으로 직무정보를 수집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아요
  • 기업/기관 인사 및 교육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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