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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TI 상극 직장인 영상 하이라이트 1편
등록일 2023-12-08 조회수     3078  
MBTI 상극직장인 하이라이트 1편
안녕하세요, 스타님!
혹시 반대 유형이랑 같이 일을 해 보신 적이 있나요?
MBTI가 상극인 만큼 많은 의견이 달라서
이해하는 게 쉽지 않고, 불편했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서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각 유형 직장인 3분을 모셔서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유형 특징이 너무 잘 드러나서 놀랐는데요.
참가자분들의 재치 있는 입담에 촬영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시리즈는 현재 4편까지 나왔고,
12월까지 4편이 더 나올 예정이에요.(총 8편)
그럼, 다음 4편 하이라이트로 또 찾아올게요!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ISTJ vs ENFP
Q. 반대 유형 팀원의 장/단점은?
ISTJ
ENFP 장점은 회사에서 회식이나 모임에서 말을 다 해주니깐 편하게 묻어갈 수 있다는 점? 단점은 사람을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직장 사람은 직장 사람으로 끝내야지 너무 사적,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 같아요.(이해가 잘 안돼;;)
ENFP
ISTJ 장점은 업무 인수인계를 할 때, 문서로 정리해서 줘요. 그래서 긴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것만 보고 어느 정도 업무가 가능하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단점은 그걸 마치 저를 체크하기 좋은 방법으로도 쓰는 것 같더라고요. (1번 했니, 2번 했니, 3번 했니!)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ISFP vs ENTJ
Q. 반대 유형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요?(반대 유형의 생각 읽기)
ISFP
ENTJ: 전 일할 때만 감정이 남아있고 일 끝나면 관심이 없는데, ISFP분들은 커피를 사다 주시는 등 사적인 부분으로 풀려고 하실 때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이해가 잘 안돼요.
- ENTJ들을 존중은 하지만 가까워지려고 노력하지 않는 듯한 모습은 아쉬울 때가 있어요... 그리고 커피를 사다 준 건, 일 못한 걸 단순히 사적인 걸로 무마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에서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그런 거죠!
ENTJ
ISFP: ENTJ분들께 가끔 혼나면 사수들이 와서 달래 주었습니다. 좀 건조하게 보일 순 있어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저렇게 말한다고 하더라고요.
- 챙겨주고 싶다..라기보다는 저 친구가 맡은 일을 못하면 내가 다 해야 하기 때문에 ㅋㅋ ‘뭘 잘해서 울고 있지?’라는 생각이죠. 왜냐면 ENTJ가 혼을 낼 정도면 정말 일을 제대로 못했다는 거니깐.
INTP vs ESFJ
Q. 반대 유형한테 상처받은 적 있나요?
INTP
사람 말에 상처를 잘 안 받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저희가 주지 않나요? ㅎㅎ 아 근데, 영혼이 없다는 말 좀 그만 듣고 싶어요! 이미 우리 입 밖에 나온 말들? 영혼을 끌어모아서 표현한 건데 그런 말을 듣는다면, 거기서 어떻게 더 해줘야 해요?
ESFJ
INTP한테 이런저런 힘들었던 얘기를 하면 돌아오는 말이 “그래서 뭐가 힘들고, 뭐가 문제야?”, “얼마큼 힘든 거야?”에요. ㅋㅋㅋ 그냥 들어달라는 건데 로봇처럼 영혼 없이 반응해요, 맥이 빠지죠. INTP가 그런 공감이나 대답을 몰라서 안 하는 건지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ISTP vs ENFJ
Q. [밸런스 게임] 자신이 원하는 사수는?!
1. 배울 건 많지만 절대 못 친해질 것 같은 사수
2. 배울 건 없지만 친구 같은 사수
ISTP
1번이요! 제가 가지지 못한 능력을 가진 분이라면, 제가 배울 수 있는 게 많지 않겠나 싶어요. 또, 제가 생각해도 로봇 같기는 한데… 오직 비즈니스 관계라면 사수와 굳이 친해져야 되나요?
ENFJ
2번이요! 감정 교류가 더 중요하다 보니까, 그 감정이 안 통하면 제가 눈치를 봐요. 아무리 배울 게 많아도 만약 감정적으로 저한테 스트레스를 준다면 과연 제가 회사를 지속적으로 잘 다닐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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