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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초·중급>(2~3월)
등록일 2021-02-10 조회수     708  
투 코드를 통해 STRONG® 검사를 알차게 활용하는 법
개인의 흥미를 파악하여 진로 설정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STRONG® 검사. 프로파일을 활용하여 자신의 특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합리적인 진로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STRONG® 검사 속 투 코드를 알아보고 유형 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떠오르는 직업 정보도 함께 만나보세요.
STEP 02. 자신의 투 코드 파악하기
위 프로파일 속 내담자의 투 코드는 AR로 A(예술형)와 R(현장형)에서 T 점수가 가장 높습니다. 첫 번째 코드인 A(예술형)는 질서나 규칙이 엄격하지 않은 환경을 선호하며, 상상력과 감수성을 발휘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죠. 또한 R(현장형)은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여 무언가를 만들거나,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선호하는 특징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투 코드가 AR인 유형에겐 어떤 직업을 추천해줄 수 있을까요?
예술형과 현장형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STRONG® 검사로 알 수 있는 예술형 특징 / #STRONG® 검사로 알 수 있는 현장형 특징
STEP 03. 투 코드에 적합한 직업 정보 살펴보기
AR 유형이라면 최근 문화 콘텐츠 분야의 성장과 함께 떠오르는 ‘홀로그램 전문가’를 추천해요. 이 직업은 3차원 입체 영상을 제작하여 사람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아름답게 표현하는 일을 하는데요. 감수성이 풍부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데 관심이 많은 예술형이라면 공연이나 전시를 기획하여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이 업무에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이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현장형에겐 홀로그램을 데이터로 생성하여 개발하는 일이 흥미롭게 느껴질 수 있죠. (홀로그램 전문가 더 알아보기)
이처럼 STRONG® 검사 결과의 투 코드를 제대로 활용하면 자신의 흥미를 잘 이해하여, 합리적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준비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교육에서 검사 결과를 더 정확하고 풍부하게 해석하는 방법을 만나보세요.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
STRONG&reg 검사는 사람들의 흥미 영역에 대한 정보를 6가지 유형(RIASEC)으로 제공하여 각 유형에 속한 개인이 좋아하는 활동, 관련된 직업, 편안하게 느끼는 생활환경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급 교육을 수료하시면 STRONG&reg 직업흥미검사Ⅱ, STRONG™ 진로탐색검사Ⅱ, STRONG™ 진로발달검사에 대한 사용 자격을 부여합니다. (자세히 보기)
※ 교육장과의 거리 문제, 대면 활동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고민이신가요? 하이브리드 교육 진행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온라인 한가지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교육 자세히 보러 가기)
초급 과정
  • 일시
    [4차시] 2021년 2월 23일(화) ~ 24일(수), 09:30~17:30 (총 2일, 14시간)
    [5차시] 2021년 3월 19일(금) ~ 20일(토), 09:30~17:30 (총 2일, 14시간)
  • 장소 :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 대상
    진로지도 및 상담관련 업무 현직 교사
    석사학위 이상(석사과정 포함)의 학력 소지자로서 진로 및 직업 상담 영역 종사자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상담, 사회복지, 심리, 교육, 취업 및 인사 관련 영역 경력 2년 이상
  • 비용 : 19만원
※ 기본 제공 : 교재, 점심식사
신청하기
잠깐! 스낵처럼 즐기는 심리 용어
일반 적응 증후군 (General Adaptation Syndrome)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자신을 방어하려는 일반화된 시도를 의미합니다. 경고 반응, 저항, 소진의 3단계에 거쳐 진행되는데요. 마지막 3단계에서 신체가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능력이 고갈될 경우 몸에 병이 생기거나 심지어 죽음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가르시아 효과 (Garcia effect)
어떤 음식을 먹은 후 구토나 복통 같은 불쾌함을 경험할 경우 다음부터 그 음식을 먹지 않게 되는 현상을 뜻하는데요. 이는 생존에 필요한 현상으로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해로운 음식이 무엇인지 학습하게 되는 거죠. 이러한 가르시아 효과는 처음 접해본 음식일수록 강도가 높아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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