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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면접전문가 과정(3/23)
등록일 2021-02-15 조회수     200  
이미지 출처 : 그래픽 제공 '사람인'
당신은 면접에서 개인적인 질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결혼하셨나요?", "주량이 어떻게 되나요?"
2020년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구직자의 68.3%가 면접 시 개인적인 질문이 필요 없다고 응답한 반면, 기업의 84.2%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구직자들이 그렇게 응답한 이유로는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서'가 65.1%로 가장 많았고, '선입견을 품고 평가할 것 같아서'가 44.7%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경우 개인사 질문이 '입사 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66.3%), '업무와 연관이 있어서'(33.4%), '조직 적응력을 파악하기 위해서'(18%) 필요하다고 응답했는데요. 물론 직무와 관련된 질문이라면 면접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채용절차법이 개정되면서 직무수행에 불필요한 정보를 면접에서 요구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면접의 핵심은 면접관의 역량
지원자들은 SNS와 취업 카페 등을 통해 면접 질문과 패턴을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면접 패턴의 유출 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공유된 질문을 바탕으로 기업 인재상에 맞는 답변을 준비하고 부적절한 면접 후기가 있는 기업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거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면접관은 진짜 인재를 선별할 수 있는 최적의 질문을 개선하고 개발하는 동시에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질문과 지원자의 역량을 제대로 꿰뚫어 보는 평가역량을 갖춘 면접관의 자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세스타 면접전문가 과정에서는 우리 조직에 딱 맞는 인재(Right Person)를 선별할 수 있는 다양한 면접 질문과 깊이 있는 탐색 질문 및 평가 기술 등의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교육 수료 후 블라인드 채용은 물론, 최신 트렌드에 맞는 면접과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는 면접관이 되어보세요.
 
면접전문가 과정
면접관의 질문기술과 평가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면접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최적의 선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합니다.
※ 교육장과의 거리 문제, 대면 활동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고민이신가요? 하이브리드 교육 진행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온라인 한가지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교육 자세히 보러 가기)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아요
  • 기업/공공기관/대학의 면접관 (임원, 관리자, 면접전문가 등)
  • 인사·채용·교육 담당자
  • 채용이나 면접을 직접 실시하는 중소기업 대표
  • 기타 면접관 활동에 관심 있는 분
  • 일시 : 2021년 3월 23일(화), 09:30~17:30 (총 1일, 7시간)
  • 장소 :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 비용 : 18만원
※ 기본 제공 : 교재,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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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스낵처럼 즐기는 심리 용어
베르테르 효과 (Werther effect)
유명인 또는 평소 존경하거나 선망하던 인물이 자살할 경우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해서 자살을 시도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고전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유럽에서 인기를 끌었을 당시 많은 청년이 실제로 베르테르를 모방한 자살 시도를 했다고 하네요. 이러한 효과는 자살한 유명인이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경우, 심리적으로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방관자 효과 (Bystander effect)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책임이 분산되어 오히려 위험에 처한 사람을 덜 돕게 되는 현상으로 ‘구경꾼 효과’라고도 합니다. 이는 일종의 동조 현상 때문에 일어나는데요.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면 불안감과 어색함을 느껴 나서는 것을 거북해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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