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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PI 인성검사 전문가 자격교육(9/28~29)
등록일 2021-08-17 조회수     244  
이미지 출처 : 유튜브 '유 퀴즈 온 더 튜브'
알쓸씨잡 (아두면 모있는 CPI™ 학사전)
다양한 성격 특성과 강점 및 개발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CPI™ 검사. 구체적인 척도를 통해 대인관계부터 사고방식, 동기 등 개인의 성격 특성을 파악 할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지원자는 물론 구성원의 성향과 강점을 파악하여 기업의 채용, 승진 및 코칭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알쓸씨잡에서 대인관계 성향, 자기관리 성향, 동기 및 사고방식, 개인 특성 총 4가지 클래스별로 성격 특성을 알아보고 하위척도를 통해 구체적인 차이를 만나보세요.
#CLASS 2. 재테크 방식을 보면 자기관리 성향을 알 수 있다?
최근 이어지는 증시 호황에 주식은 가장 핫한 재테크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투자 성향을 가지고 있나요? 올 3월 하나금융그룹이 최근 발간한 ‘생애금융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의 54.5%는 ‘투자원금 보전’ 혹은 ‘-5% 미만’의 손실을 감내할 수 있다고 응답했고, 15.1%는 ‘-10% 이상’의 투자 손실을 감내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기사 보러가기)
이처럼 신중하고 행동이 절제되고 위험 감수를 꺼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유분방하고 기회를 즐기며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CPI™ 검사에서는 이러한 성향의 차이를 자기관리 성향과 연관 지어 보고 있습니다. 아래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반응을 보고 자기관리 성향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특성을 살펴보세요.
 
자기관리 성향으로 보는 두 사람
자기관리 성향이 높을수록 신중하고 절제된 행동을 보이고 위험 감수를 꺼리는 경향을, 낮을수록 자유분방하고 기회를 즐기며 위험을 감수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CPI™ 인성검사 결과 중 자기관리 척도는 총 7가지 하위척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하위척도를 통해 구성원의 구체적인 자기관리 성향을 파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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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성향 #COMING SOON #동기 및 사고 #개인 특성
 
CPI™ 인성검사 전문가 자격교육 - 기본 과정
CPI™ 인성검사는 개인의 성격 특성을 이해하고 예측하기 위해 사용되는 타당성이 검증된 글로벌 검사입니다. 434개의 문항을 통해 조직에서는 선발, 승진, 배치 도구에 사용되며, 개인의 성장을 위한 상담, 코칭, 리더십 개발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심리검사는 결과 자체보다 결과를 잘 해석해서 잘 적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본 교육을 통해 CPI™ 검사 도구를 개인과 조직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보세요. (CPI™ 자세히 보기)
※ 교육장과의 거리 문제, 대면 활동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고민이신가요? 하이브리드 교육 진행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온라인 한가지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교육 자세히 보러 가기)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아요
  • 기업/기관 인사, 채용, 교육 담당자 및 관리자
  • 코칭 분야 종사자
  • 리더십 및 커리어 컨설턴트
  • 일시 : 2021년 9월 28일(화) ~ 29일(수), 09:30~17:30 (총 2일, 14시간)
  • 장소 :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 비용 : 32만원
※ 기본 제공 : 교재, 점심식사
※ 할인 혜택 : 동일 조직에서 2인 이상 등록 시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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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스낵처럼 즐기는 심리 용어
웨스터마크 효과 (Westermarck Effect)
유아기부터 오랜 기간 함께 자란 남녀는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서로에게 성(性)적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는 이론인데요. 형제자매를 포함한 가족 간의 성적 결합은 가족의 분열을 조장하기 때문에 금지되었다는 '가족분열 이론'과도 비슷한 이론인데요. 이 효과는 근친혼이 매우 적은 이유를 설명해주는 대표적인 이론 중 하나죠. 근친혼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어린 시절에 헤어졌다가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사례들이 많다고 하네요.
베르니케 실어증 (Wernicke's Aphasia)
정상인처럼 유창하게 말하고 문법에 맞게 문장을 배열하는 것 같지만 의미 없는 내용을 나열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해요. 뇌의 좌반구 측두엽 및 후두엽 근처에 위치하는 베르니케 영역이 손상을 입어 생기는 실어증이며, ‘감각성 실어증’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발음과 억양이 비교적 유창하고 정상적이나, 말의 의미나 목적이 불분명한 말만을 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알아들었다는 표정을 지어도 실제로는 알아듣지 못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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