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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면접전문가 과정(11/30)
등록일 2021-10-20 조회수     305  
이미지 출처 : 유튜브 '스브스 예능맛집 - 집사부일체'
삐빅. 면접관 면접에서 탈락하셨습니다.
최근 모 기업의 채용 면접에서 “여자라서 군대에 가지 않았으니 남자보다 월급을 적게 받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냐”는 성차별 질문을 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기사 보러가기) 남녀고용평등법이 제정된 지 3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여성 구직자 44%는 채용 과정서 성차별을 경험했다고 말하는데요. 꾸준히 발생하는 면접 성차별 논란, 이에 기업들은 면접관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면접관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BGF 리테일은 사원 및 팀장 100여 명을 발탁하여 일주일 동안 면접 교육 및 모의 면접을 진행하며 체계적인 면접관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해당 교육에서 일정 성적 이상으로 수료한 이들만 면접관으로 선발되며 면접관도 면접을 보고 선발되는 시대가 온 거죠. (기사 보러가기)
면접신 강림 : 진짜 면접관이 되는 방법
이처럼 면접관 교육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면접 관련 문제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취업 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의 80.1%는 성차별 면접, 갑질 면접 등 논란에 바짝 긴장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면접관 교육이나 매뉴얼을 제공하는 기업은 29.9%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기사 보러가기) 매뉴얼과 교육을 제공하는 기업마저도 단순한 면접 방법과 스킬에 대한 교육만을 강조하고 있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운 거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면접관의 책임과 역량을 숙지하고 올바른 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 관련 이슈를 줄이고 진짜 인재를 뽑는 면접관이 되고 싶다면 어세스타 면접전문가 과정에서 트렌드 맞춤 면접 질문과 평가 기술, 면접관의 바람직한 태도를 확인해보세요. 기존 면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구조화 면접과 면접관의 질문기술과 평가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최적의 채용·선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 구조화 면접이란? 직원에게 요구되는 능력이나 자질을 먼저 정의하고, 지원자가 이를 갖췄는지 판단하기 위해 정해진 질문 순서와 기준에 따라 구조화해 측정하는 면접 방식입니다.
 
면접전문가 과정
면접관의 질문기술과 평가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면접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최적의 선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합니다.
※ 교육장과의 거리 문제, 대면 활동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고민이신가요? 하이브리드 교육 진행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온라인 한가지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교육 자세히 보러 가기)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아요
  • 기업/공공기관/대학의 면접관 (임원, 관리자, 면접전문가 등)
  • 인사·채용·교육 담당자
  • 채용이나 면접을 직접 실시하는 중소기업 대표
  • 기타 면접관 활동에 관심 있는 분
  • 일시 : 2021년 11월 30일(화), 9:30 ~ 17:30 (총 1일, 7시간)
  • 장소 :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 비용 : 18만원
※ 기본 제공 : 교재, 점심식사
※ 할인 혜택 : 동일조직에서 2인 이상 등록 시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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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스낵처럼 즐기는 심리 용어
통제의 환상 (Illusion of Control)
외부 환경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 경향을 의미해요.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통제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자신만 열심히 잘하면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릴 것이라고 믿는 거죠. 이러한 현상은 개인주의가 강한 사람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데요. 주어진 사건에 대한 통제력의 근원이 타인이나 외부 조건과의 연관성보다는 자신에게 있다고 여기는 경향 때문이라고 해요.
뜨거운 손 현상 (Hot Hand Phenomenon)
도박이나 스포츠에서 한 번 성공적인 성과를 보인 사람이 이후에도 계속 성공하리라고 믿는 걸 말해요. 좋은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고 믿는 거죠. 흔히 “발동이 걸렸다”는 표현으로 많이 쓰이는데요. 실제로 농구나 축구에선 득점에 성공한 선수에게 패스가 집중되며, 야구에선 해설가들이 안타를 친 선수에게 다음 타석에서도 큰 기대를 거는 해설을 하는 것도 바로 이 현상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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