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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전문가>(12/21~12/22)
등록일 2021-11-09 조회수     322  
이미지 출처 : 유튜브 '경계를 허무는 콘텐츠 리더, 21세기북스 _ 최인철 교수'
 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성공을 포기해야만 오는 게 행복이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행복 심리학자 최인철 교수는 이 말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행복을 즐겁고 신나는 것으로만 한정 지어 생각하지만, 어떤 일을 해냈을 때 느끼는 짜릿한 성취감도 행복이라는 건데요. 단순히 재미있는 일뿐만 아니라 좋은 일을 하면서 몰입하고 소명감을 느끼는 것도 행복이라는 거죠. (관련 영상 보러가기)
그렇다면 성취감과 행복을 주는 '좋은 일'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각자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신에게 의미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등 자신의 가치관을 잘 탐색해봐야 하는 거죠.
'좋은 일(Good Work)'을 발견하기 위한 필수 요소, 직업 가치관
러시아 작가 막심 고리카는 "일이 즐거우면 세상은 낙원이요, 일이 괴로우면 세상은 지옥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처럼 우리의 인생에서 일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성격, 흥미, 능력과 함께 가치관을 파악해 자신에게 좋은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죠. 특히 직업 가치관은 직업을 결정하고 일을 통해 만족감을 얻는 데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흥미와 더불어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업 가치가 무엇인지 탐색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실제로 여러 학자에 따르면 개인은 자신의 욕구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직업 환경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고, 자신의 가치가 충족될 수 있는 직업 환경에서 근무할 때 높은 직업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어세스타의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 전문가 과정에서는 커리어 선택에서 중요한 개인의 흥미(STRONG® 직업흥미 검사II), 성격(MBTI® 성격유형검사) 정보와 함께 일에 대한 개인의 의미와 직업적 흥미, 그 이상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가치관에 대해 탐색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실습을 통해 이러한 요소들을 고려한 커리어 설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STRONG®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 - 전문가 과정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의 마지막 과정으로 STRONG® 검사를 활용하여 진로 상담 뿐 아니라 직접 진로 및 직업 프로그램을 개발, 지도할 수 있는 커리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다양한 Case Study와 교수 설계 모형(ADDIE)커리어 프로그램도 직접 기획해볼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을 수료하여 전문가가 되면 개인을 다각도에서 분석하여 다양한 내담자가 만족하는 커리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교육장과의 거리 문제, 대면 활동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고민이신가요? 하이브리드 교육 진행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온라인 한가지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교육 자세히 보러 가기)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아요
  • STRONG® 심화 과정을 수료하신 분
  • 위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 중 진로/직업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 있으신 분
  • 일시 : 2021년 12월 21일(화) ~ 22일(수), 9:30 ~ 17:30 (총 2일, 14시간)
  • 장소 :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 비용 : 27만원
※ 기본 제공 : 교재, 점심식사
신청하기
잠깐! 스낵처럼 즐기는 심리 용어
가면 증후군(Imposter Syndrome)
자신의 성공이 노력이 아니라 순전히 운으로 얻어졌다고 생각하고 지금껏 주변 사람들을 속여 왔다고 생각하면서 불안해하는 심리를 의미해요. 이 증후군은 특히 성공한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요. 가면 증후군은 지나친 근면함으로 신경과민과 에너지 소진 및 수면 장애를 부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료법으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며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램프 증후군(Lamp Syndrome)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일에 대해 마치 알라딘의 요술 램프의 요정 지니를 불러내듯 수시로 꺼내 보면서 걱정하는 현상을 뜻해요. 특히 현대의 경우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여러 사건을 쉽게 접하게 되면서 대리 외상을 겪고 예측할 수 없는 위험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는데요. 미국의 심리학자 어니 젤린스키는 사람이 하는 걱정의 4% 정도만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고 나머지 96%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96%의 걱정은 하나 마나 한 셈인 거죠. 당신도 혹시 쓸데없는 걱정과 염려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은 지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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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와 조직개발(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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