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향이 비슷하거나 다른 자녀와 함께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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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유튜브 ‘RedFrost Motivation’ |
| 레바논 출신의 시인, 작가, 화가인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 1883~1931)은 ‘지혜의 선물(The Prophet)’이라는 책을 통해 부모가 자녀를 바라봐야 하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
당신의 자녀는 당신의 소유가 아닙니다. 그들은 온전한 삶을 열망하는 아들이고, 딸입니다. 자녀들은 당신을 통해 왔으나, 당신에게서 온 것은 아닙니다. 당신과 함께 있으나, 당신의 것은 아닙니다. 그들에게 사랑을 줄 수는 있으나 생각을 줄 수는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
| 글귀와 같이, 부모는 자녀를 소유물이 아닌 독립된 인격체로 바라보고 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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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 부모-자녀 상호작용 : #E-I 편 |
- 부모 E - 자녀 E : 선호하는 여가도 비슷하고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 부담이 없어요. 서로의 생각이나 마음도 잘 표현하지만, 각자의 주장이 강해서 다툼이 일어날 때가 있어요. 같은 외향이지만, 자녀의 에너지를 따라가려면 체력적으로 힘들어요.
- 부모 I - 자녀 I :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자녀의 생각을 알 수 있고 서로의 개인 시간을 존중하며 쉴 수 있어요. 하지만 자녀에게 나의 단점이 보여 걱정이 되거나 서로 표현 하지 않다 보니 답답하기도 해요.
- 부모 E - 자녀 I : 자녀의 외부 활동이 적어서 걱정되고 아쉽기도 하고, 남들 앞에 나서려고 하지 않는 모습이 답답해요. 하지만 서로의 관점이나 시야를 넓혀주고 부모-자녀의 체력 균형이 맞아서 편한 면이 있어요. 혼자 있는 것도 편안하게 생각해서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적기도 해요.
- 부모 I - 자녀 E : 자녀의 에너지나 체력을 따라가기 힘들고, 나의 시간과 공간이 자녀에게 침범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또래 친구들과의 만남을 좋아해서 걱정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와 다른 자녀의 모습에 대견함과 대리만족을 느껴요. 자녀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해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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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TIC® 부모 교육]을 통해, 나의 성향으로 인해 자녀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서로 다른 지표와의 상호작용 방안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
다른 시리즈 보러 가기 MBTI® 부모-자녀 상호작용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S-N 편 #T-F 편 #J-P 편 |
心心풀이 퀴즈 - 부모는 자녀를 ㅅㅇㅁ이 아닌 독립된 인격체로 바라보고 대하는 것이 중요해요. - 부모-자녀 간의 체력 균형이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상호작용 지표는 부모E-자녀I인 경우에요. (O/X) |
| 정답 : 소유물,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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