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trigger), 반응을 유발하는 계기(도화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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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유튜브 ‘How to Identify Anxiety Triggers? - The Recovery Village’ |
| ‘트리거(trigger)’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보통 ‘(총의) 방아쇠’로 번역되는데요. 심리학에서는 반응이나 사건을 유발한 계기나 도화선으로 많이 쓰고 있어요. 특히, 상담학 사전에서는 과거 트라우마 경험을 떠올려 재경험하도록 만드는 자극을 트리거라고 하며, 트라우마의 경험적 특징으로 과도한 각성으로 민감하게 반응하여 불안, 분노, 공포감에 압도되면서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
| 그렇다면, 꼭 트라우마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의 안정성을 깨고 나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트리거는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인간은 불안을 느끼는 능력을 갖추고 태어나는데요. 이 능력은 생존을 위해 필요하며 우리 몸의 경고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의 생존 전략은 위험한 상황에서 얼른 내빼거나(도주), 덤벼들어 적을 나의 영역에서 쫓아내거나(싸움), 몸을 움츠리고 적이 갈 때까지 가만히 있는 것(쇼크)이었어요. (관련 도서 「불안할 때, 심리학」 소개 보러 가기) |
| 그러나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는 적이 침범하지 않을 때도 과도하게 불안을 느끼며 패닉으로 치달아 정상적인 사고와 적절한 대처가 불가능한 경우가 생기기도 하죠. 이 부분이 불안의 요인을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불안을 유발하는 요인(트리거)을 먼저 다각도로 살펴보아야 불안을 현명하게 다룰 수 있겠죠? |
| [MBTI®와 불안의 발견]에서는 일반적인 불안의 원리와 대처법을 인지와 정서 관점에서 학습하고, MBTI 유형별 불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불안을 단순히 없애야 하는 불쾌한 감정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불안한 마음의 원리를 발견하고 재해석하는 것에 중점을 둘 수 있죠. MBTI®와 불안의 발견을 통해 내가 불안을 느끼는 상황을 이해하고 해소법을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
| MBTI 주기능별 불안을 자극하는 요인 #Se-Si-Ne-Ni |
MBTI 주기능별로 불안을 자극하는 요인(트리거)을 살펴볼 수 있어요. 대부분 내가 나다운 모습으로 편안하게 안정감을 느끼는 상황과 반대되는 경우에 있을 때 불안정을 느끼겠죠? S와 N을 주기능으로 하는 8가지 유형(Se - ESTP, ESFP / Si - ISTJ, ISFJ / Ne - ENFP, ENTP / Ni - INFJ, INTJ)의 불안 요인을 알아보아요.  |
다른 시리즈 보러 가기 MBTI 주기능별 불안 자극 요인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Te-Ti-Fe-Fi |
心心풀이 퀴즈 - 불안의 요인을 살펴볼 때, MBTI 8가지 ㅈㄱㄴ별로 분류해 알아볼 수 있어요. - 주기능이 Si인 유형은 너무 상세한 세부 사항을 요구하는 경우 불안을 느낄 수 있어요. (O/X) |
| 정답 : 주기능,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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