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를 괴롭힌 건, 단추 공포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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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유튜브 superapple4ever ‘Steve Jobs Introducing The iPhone At MacWorld 2007’ |
| 혁신의 대명사이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애플 제품은 홈 버튼을 넣는 대신 화면 크기를 확장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홈 버튼이 없는 이유는 바로 애플의 창업자인 故 스티브 잡스 때문이라고 해요. 스티브 잡스는 단추가 달린 옷을 입은 적도 없는데요. 전문가들은 스티브 잡스가 단추 공포증에 시달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요. 단추에 대한 공포심이 스티브 잡스에게 높은 강도의 두려움과 불쾌감으로 이어졌고,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으로 단추를 회피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미국의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은 ‘스티브 잡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시장성이 아니라 바로 휴대전화에서 단추를 없애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보도할 정도였어요. (관련 자료 보러 가기) |
불안에서 시작된 디자인이지만, 결과적으로 혁신을 불러왔잖아요? 이렇게 스티브 잡스가 자기의 불안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승화시켰듯이, 불안을 삶의 원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어요. 하지만, 불안의 실체를 제대로 이해하거나 수용하지 못하면 고통스럽기만 할 수도 있죠. 이때 나에게 불안을 유발하는 요인, 즉 트리거(trigger)가 무엇인지 다각도로 살펴보는 작업이 선행된다면, 불안을 현명하게 다루는 첫 단추를 끼울 수 있어요. |
| [MBTI®와 불안의 발견]에서는 일반적인 불안의 원리와 대처법을 인지와 정서 관점에서 학습하고, MBTI 유형별 불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불안을 단순히 없애야 하는 불쾌한 감정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불안한 마음의 원리를 발견하고 재해석하는 것에 중점을 둘 수 있죠. MBTI®와 불안의 발견을 통해 내가 불안을 느끼는 상황을 이해하고 해소법을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
| MBTI 주기능별 불안을 자극하는 요인 #Te-Ti-Fe-Fi |
MBTI 주기능별로 불안을 자극하는 요인(트리거)을 살펴볼 수 있어요. 대부분 내가 나다운 모습으로 편안하게 안정감을 느끼는 상황과 반대되는 경우에 있을 때 불안정을 느끼겠죠? 이번에는 T와 F를 주기능으로 하는 8가지 유형(Te- ESTJ, ENTJ /Ti- ISTP, INTP / Fe- ESFJ, ENFJ / Fi- ISFP, INFP)의 불안 요인을 알아보아요.  |
다른 시리즈 보러 가기 MBTI 주기능별 불안 자극 요인 #Se-Si-Ne-Ni |
心心풀이 퀴즈 - 나에게 불안을 자극하는 요인을 ㅌㄹㄱ라고 해요. - 주기능이 외향적 사고(Te)인 유형들은 ㅂㄴㄹ적인 토론을 할 때 불안하다고 느껴요. |
| 정답 : 트리거 / 비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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