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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IC #부모교육 #MBTI #부모자녀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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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유형 찾기를 돕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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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유튜브 '우리집 넷둥이' |
| 자신의 성향을 스스로 깨닫고 확립해 나가는 과정을 ‘분화(differentiation)’라고 해요. 이 과정은 자신의 편안한 기능인 주기능과 부기능을 깨닫고 활용하는 것으로, 아동·청소년기에는 부모와 주변 환경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부모는 자녀의 선호 경향을 존중하는 동시에 자녀가 스스로 기능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극과 경험을 제공해줄 필요가 있어요. |
자녀의 성향대로 크도록 지지해주기 자녀의 분화 과정을 돕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의 성향을 잘 관찰하고 이를 존중하는 것이 필요해요. 자녀가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상황을 고려하여 의사를 결정하고 표현했다면, 그걸 존중해주는 거예요. “엄마가 슬퍼서 빵을 샀어.”라는 질문에 “엄마 왜 슬펐어?”라고 묻는다면, “엄마 기분에 대해 물어봐줘서 고마워. 사실 이런 일이 있어서 슬펐는데 네가 물어봐줘서 힘이 나네.”라고 할 수 있겠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해주기 때로는 상황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도록 답할 수도 있어요. “내가 슬퍼서 그랬어.”라는 감정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빵이 할인 중이었고, 아침에 먹을 간식이 필요했어.”와 같은 합리적인 이유를 함께 설명해줄 수 있어요.
성인과 같은 시각으로 자녀를 바라보기보다는, 자녀가 가진 고유한 성향과 필요에 따라 상황에 맞는 지지와 적절한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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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부모-자녀 상호작용 : #T-F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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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J-P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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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心풀이 퀴즈 - 자신의 선호 기능을 구별하고 찾아가는 과정을 ㅂㅎ라고 불러요. - 부모-자녀 간 최적의 선호지표 궁합은 F-T예요. (O/X) |
| 정답 : 분화,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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