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기결정성 이론(SDT)과 T-F의 학습 선호 경향 |
스타님! 세삼이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국어 선생님을 잊지 못해요. 낯선 학교생활 초기에 수많은 학생 중 유독 세삼이 이름을 기억해 준 사실에 감동받아서, 국어 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고 국어 경시대회까지 섭렵했어요. 결국 대학 전공도 국어국문학을 선택했고요. 인간적인 관계로 학습 동기 부여를 받은 모습을 보니, 세삼이는 고등학생 때도 선호 경향이 뚜렷한 F였나 봐요. |
오늘의 성장 포인트 |
- 자기결정성 이론의 세 가지 기본 욕구(유능성, 자율성, 관계성(연결성))를 학습 동기부여와 연결해 봐요.
- 사고형(T)과 감정형(F)은 학습 스타일에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세요!
|
마음에 씨 뿌리기 |
 |
| 이미지 출처: 조승연의 탐구생활 |
| 국어 선생님과의 관계성이 국어 공부에 대한 세삼이의 학습 동기를 끌어올렸듯이, 학습코칭에서 동기부여는 학습자가 학습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요. |
학습 동기 부여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이 있지만, 세삼이의 상황과 관련해서는 인간의 ‘내재적 동기’에 주목한 자기결정성 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 SDT)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우선,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는 학습자 자신의 흥미나 호기심과 같은 요소에서 유래된 동기로, 개인적 흥미를 추구하고 능력을 발휘하는 과정에서 도전할 만한 것을 찾으며 이를 성취하려는 자연스러운 경향성을 뜻해요.(관련 용어설명 보러 가기) 자기결정성 이론에 따르면, 이 내재적 동기를 강화하는 세 가지 기본 심리적 욕구인 유능성, 자율성, 관계성을 충족할 때 학습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학습코치는 아래와 같이 학습자의 내재적 동기를 강화해 줄 수 있어요. |
- 유능성(competence) : 학습자가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도록 적절한 난이도의 과제를 확인
- 자율성(autonomy) : 학습자가 스스로 목표와 학습 방법을 선택하도록 지원
- 관계성(relatedness) : 학습자가 학습코치와 긍정적인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도록 도움
|
학습자의 내재적 학습 동기를 고취하기 위해 학습코치는 유능성, 자율성, 관계성을 염두에 두면 좋겠죠? 이를 위해 MBTI 관점으로 학습자의 성향을 이해하고 학습코치와 마음을 나눌 필요가 있어요. [MBTI®와 학습코칭] 교육에서는 MBTI®를 활용하여 학습자와 학습 코치에게 맞는 스타일과 상호 작용법을 학습 심리와 코칭을 기반으로 알려드립니다. 본 교육을 통해 학습자의 MBTI 유형과 기질을 활용한 효과적인 학습코칭 방법을 이해해 서로가 배움을 주고받는 특별한 경험을 하는 건 어떨까요? MBTI를 학습코칭에 적용하면 선호 지표별로 학습자가 좋아하는 학습 방식과 학습자를 위한 학습 방법을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
| MBTI® 선호 지표별 학습 스타일은 어떤 차이를 보일까요? #T-F |
| MBTI®에서 선호 경향성이 타고났다고 가정하듯, 유형별 학습 스타일도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자기 유형에 가장 적합한 학습 도구와 기법을 사용하는 게 최선의 결과를 얻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럼, 선호 지표별로 학습 선호 경향은 어떤 특징을 보이는지, 그리고 두 대극 지표의 차이는 어떤지 살펴볼까요? |
 |
다른 시리즈 보러 가기 MBTI 지표별 학습 선호 경향 #E-I #S-N |
Coming Soon! #J-P |
| 한 걸음 더 들어가, T-F 지표별 학습 스타일에 따른 학습코칭 방법을 유능성, 자율성, 관계성에 적용해 볼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