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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봐! 너 E 아니지?! |
스타님! 세삼이 팀에는 외향적인 팀원 2명, 내향적인 팀원이 4명 있어요. 보통 이럴 경우 외향적인 팀원들이 팀 분위기를 이끌거나 회의 때 주도적으로 의견을 낸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내향형 대리님이 말을 많이 할 때도 있고, 모두가 조용해지는 순간도 자주 있어요! MBTI 검사 결과가 잘못된 건 아닌데, 조용한 외향형 또는 활발한 내향형을 보고 이해하지 못했던 스타님이라면 오늘의 성장레터를 주목해주세요! |
오늘의 성장 포인트 |
- 팀원들의 MBTI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업무 일상에서 도움을 받아보세요!
-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팀의 발견] 플랫폼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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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씨 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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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인 듯 E 아닌 I 같은 너 |
| MBTI에서는 외향(E)과 내향(I)이라는 주요 차원 외에도, 보다 정밀한 특성 차이를 보여주는 '다면척도(Facets)'를 확인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외향(E)을 선호하더라도, 표면적이기보다 보유적에 가깝거나, 활동적이기보다 반추적인 경우도 있어요. |
이럴 땐 회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말하지 않거나, 아이디어를 머릿속에서 충분히 정리한 후에야 말로 옮기는 스타일일 수 있죠! 즉, ‘외향형=말이 많은 사람’이라는 단순한 도식은 위험할 수 있어요! 그럼 오늘은 외향과 내향의 5가지 다면척도 중 표현적-보유적/활동적-반추적 다면척도의 극을 설명해 드릴게요! |
| 외향(E)-내향(I)의 다면척도(표현적-보유적/활동적-반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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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 다면적 이해! |
우리 팀의 회의가 자주 조용하게 끝나버린다면, 정말로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다르게 표현하는 방식'을 몰라서 일 수 있어요. [팀의 발견] 플랫폼에서는 팀원 개개인의 MBTI 다면척도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면척도를 통해 우리 팀 외향인 팀원이 왜 브레인스토밍보다 회의 후 회고를 선호하는지, 왜 속도보다 맥락에 집중하는지 같은 실제 업무에서 적용이 가능한 중요한 단서들을 파악할 수 있어요!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 이제는 유형을 넘어 '다면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우리 팀 회의가 조용한 이유를 [팀의 발견] 플랫폼에서 직접 발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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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발견] 플랫폼은 팀원 등록 → MBTI Form Q 검사 → 최적유형 선택 → 팀워크 솔루션 확인까지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입니다! 모든 팀원이 검사를 완료하기만 하면 우리 팀의 전반적인 특성, 개인별 업무/소통 스타일, 각 팀원들과의 1:1 관계 분석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플랫폼이 다 해준다니, 참 쉽죠? 교육에서 플랫폼 활용 방법을 보다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
Coming Soon! #S-N의 다면척도 #T-F의 다면척도 #J-P의 다면척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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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와 팀워크/팀빌딩] 교육에서는 팀빌딩의 핵심 요소들을 탐구하고, 팀의 발견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팀에 MBTI를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MBTI를 통해 팀원들의 각기 다른 특성을 파악하고, 우리 팀 업무 일상에 MBTI를 적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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