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검사 이해와 활용
제목 [MBTI 성장레터 아홉 번째] S&N 유형에게 이메일 발송하기 전 확인 필수! 등록일 2025-12-16
카테고리 MBTI - [ 전체 ]
#MBTI #주기능 #S #N #커뮤니케이션
어세스타 성장레터
이메일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세삼이의 꿀팁
스타님, 신입 사원이던 시절이 기억나시나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렵다지만, 세삼이는 모든 게 낯설고 쉽지 않았어요. 특히 가장 어려웠던 건, 바로 ‘이메일 주고받기’였어요. 세삼이 팀에도 여전히 이메일 주고받는 게 부담스럽다는 팀원도 있어요. 이메일은 공식적으로 업무를 주고받는 수단이라 더욱 조심스럽게 느끼기 마련이죠. 하지만 세삼이는 상대방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에 맞춰 쓰다 보니, 어느 순간 메일이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았어요! 세삼이의 꿀팁을 스타님께도 알려드릴게요!
성장포인트오늘의 성장 포인트
  • 상대의 유형을 이해하고 더 편안한 커뮤니케이션을 해보세요!
  • 상황과 대상에 맞춰 부담 없이 이메일을 작성하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요.
마음에 씨 뿌리기마음에 씨 뿌리기
이미지1
이미지 출처 : 유튜브 – 디글 클래식
MBTI 주기능별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표1
상대의 MBTI 주기능이 무엇인지 알고 나면 그 사람이 선호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어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외향적 감각(Se), 내향적 감각(Si), 외향적 직관(Ne), 내향적 직관(Ni) 이 네 가지 유형에 맞춰 이메일을 작성할 때 주의할 점을 알려드릴게요!
마음에 물 주기마음에 물 주기
S&N 유형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이미지
유형별 차이가 잘 보이나요? 상대방의 이메일 사용 스타일을 이해하면 업무할 때 훨씬 도움이 돼요. 또한 내 유형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 내가 Se 유형이라면 훑어 읽는 것은 피하는 게 좋아요. 필요한 조치나 중요한 정보를 놓칠 수 있거든요. 반대로 내가 Ni 유형이라면 상대가 전화 통화나 직접 만나서 하는 회의를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아요. 결국 모두가 나와 같지 않고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이에요!
세삼이의 이 꿀팁을 팀원에게 알려주었더니, 팀원도 이메일 작성이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고, 상대방과의 소통도 훨씬 매끄러워졌다고 해요! 스타님, 만약 소통이 어렵게 느껴지는 상사나 동료가 있다면, 먼저 그들의 성향을 파악해 보고, 세삼이의 팁을 활용해 보세요. 그러면 나도 편하고, 상대도 만족하는 소통이 가능해질 거예요!
Coming Soon!
#유형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T&F 편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