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 05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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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본 그 역량, ‘빙산의 일각’은 아니었을까요? |
| #CPI™ 인성검사 #역량빙산모델 #지속가능한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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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님! 면접에서 완벽해 보였던 신입 사원이, 1년쯤 지나니 그 열정과 역량이 예전 같지 않아 고민하셨던 적 없으셨나요? “분명 면접 때는 직무 지식도 해박하고 행동도 적극적이었는데, 실무에 투입되고 시간이 지나니 그 에너지가 금방 고갈되는 것 같아요.” 많은 채용 담당자님이 털어놓는 이 고민의 원인은 우리가 지원자의 ‘수면 위 역량’에 집중했기 때문일지 몰라요. 오늘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인사팀 김 팀장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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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장포인트
- 입사 후 지속적인 성과를 결정하는 수면 아래 숨겨진 ‘성격적 기틀’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 30분의 대화로 파악하기 힘든 지원자의 내면을 CPI 데이터로 확인하고, 우리 조직에 딱 맞는 ‘성공 유전자’를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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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에서 봤던 열정에도 유효기간이 있나요? |
김 팀장님도 2년 전에 채용한 최 사원에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해요. 최 사원은 그해 지원자 중 면접 점수가 가장 높았어요. 어떤 질문에도 막힘 없이 답했고, 김 팀장님도 이런 지원자는 오랜만이라 너무 좋아했었죠. 실제로 입사 후 1년 간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하지만 1년이 지나며 최 사원의 에너지가 눈에 띄게 떨어지며 조금씩 달라졌어요. 면접에서 봤던 그 파이팅 넘치던 열정의 유효기간은 1년이었던 걸까요? 아니면 김 팀장님이 놓친 역량의 특징이 있었던 걸까요? |
이 이미지는 AI를 사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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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량 빙산 모델: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
| 역량 빙산 모델은 심리학자 맥클리랜드(McClelland)가 제시한 모델로, 개인의 역량이 어떻게 구성되고 해석되어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한 모델이에요. 역량은 기술, 지식, 행동과 같이 개발 및 변화가 비교적 쉬운 표면부와 가치관, 신념, 동기와 같이 더 깊고 안정적이어서 변하기 어려운 심층부로 나뉘어요. |
- 표면부 (기술, 지식, 행동 ► 성과로 드러나는 ‘현재의 업무 수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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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과 기술을 기반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구체적이고 관찰 가능한 행동의 영역이에요. 이는 지원자가 특정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있는지, 그리고 실제 업무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발휘하는지를 파악하는 기본적인 토대가 돼요. 하지만 환경이 변하거나 시간이 흐르면 유지력이 약해질 수 있는 ‘표면적 역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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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층부 (가치관, 신념, 동기 ► 성과를 유지하는 ‘지속적인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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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의 가치관, 성격적 특성, 내적 동기, 기질과 같이 수면 아래에 존재하는 심리적 특성의 영역이에요. 이는 시간이 지나거나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비교적 일관되게 행동을 이끌어내는 심리적 기반을 의미해요. 겉으로 드러나는 실력이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을지, 그리고 장기적인 동기와 몰입을 유지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 ‘진짜 역량’의 엔진 역할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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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으로 30분의 면접만으로는 수면 아래 깊숙이 자리 잡은 이 엔진을 확인하기 어려워요. 지원자는 면접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기업이 원하는 ‘정답’만을 골라 답변하기 때문이죠. 김 팀장님도 최 사원의 심층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럼 오늘은 최 사원이 입사했을 당시 진행했던, CPI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 사원의 역량을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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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사원 CPI 프로파일 파헤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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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은 완벽하게 구조화된 환경이에요. 정해진 질문과 평가 기준이 있고, 잘할 때마다 면접관의 반응이 즉각적으로 돌아와요. 순응적 성취와 사회적 존재감, 호감성이 높은 최 사원에게 면접은 가장 빛날 수 있는 무대였죠. 하지만 실무는 달라요. 피드백 없이 스스로 방향을 잡아야 하고, 자율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순간이 많아요. 독립적 성취가 낮은 최 사원에게는 버거운 환경이었고, 지위상승욕구가 높은 만큼 인정이 줄어드는 순간 안녕감도 함께 무너졌어요. |
| 만약 처음부터 이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었다면, 김 팀장님은 우리 조직에서 오래, 잘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는 질문을 했겠죠? 또한 이미 채용을 한 최 사원의 열정을 다시 이끌어주기 위해 어떤 부분을 공략하면 좋을지도 CPI 프로파일 결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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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수면 아래의 ‘지속 가능한 힘’을 읽는 정교한 데이터 |
| CPI™는 지원자가 특정 역량을 가졌는지 단순히 수준을 평가하는 도구가 아니에요. 대신, 성과를 유지하는 행동의 기반이 되는 성격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죠. |
| 어세스타가 제공하는 조직 맞춤형 CPI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강점이 있어요. |
- 152개 척도 조합의 힘: 우리 조직이 추구하는 핵심 역량과 CPI의 방대한 척도 조합을 맵핑하여, 1~2페이지의 직관적인 리포트를 제공
- 고성과자 행동 특성 분석: 우리 회사에서 실제로 꾸준히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성격적 기틀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지원자가 그와 유사한 '성공 유전자'를 가졌는지를 예측
- 가면 너머의 성격 특성 파악: 면접관의 주관적 편향을 배제하고, 지원자가 의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내면의 성향을 객관적인 점수(표준화된 T점수)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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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은 개발될 수 있지만, 성격적 기틀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지원자의 성격적 특성을 한눈에 알아보고, 면접에 즉시 활용하고 싶다면 [CPI™ 인성검사 전문가 자격교육]이 그 시작이 될 수 있어요. CPI 맞춤형 보고서로 채용의 승률도 높이고 감보다 데이터로 HR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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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장 한 줄 인재 선발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올바른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경영의 모든 것입니다. - 스티브 잡스 (Steve Jo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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