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 3 / 12 |
 |
상식이 통하지 않는 팀원, 어떡하죠? |
| #MBTI와코칭 #공유된상식 #상식의조율 #배경읽기 |
| 스타님, 요즘 세삼이는 팀장님께 보고할 프로젝트 자료를 준비하며 남몰래 속앓이를 하고 있어요. 협업하는 ISTJ 박 인턴의 행동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피드백을 확인했으면 당연히 바로 수정해서 공유해줘야 하는 거 아냐? 왜 읽고도 아무런 대답이 없지? 설마 내 의견이 마음에 안 드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삼이의 상식에서는 빠른 피드백과 소통이 업무의 기본이자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했거든요. 스타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세삼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
오늘의 성장포인트
- 나의 당연함이 상대방에게도 상식일까요?
- 태도를 바꾸려 하지 말고, MBTI를 활용한 배경을 읽는 코칭의 안경을 써보세요.
|
 |
상식은 생각보다 주관적이에요 |
| 이야기해보니, 박 인턴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더라고요. 완벽하게 수정해서 확실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팀에 기여하는 예의라고 생각했기에, 묵묵히 자료를 다듬느라 답변이 늦어졌던 거죠. 자신에게 상식인 것이 타인에게도 당연히 상식일 거라는 이런 작은 오해들이 쌓여 조직의 불협화음을 만들고 관계를 지치게 하곤 해요. 그렇다면 우리가 가진 이 '당연함'의 간극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
 |
| 이 이미지는 AI를 사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
| 우리는 누구나 나만의 '상식'이라는 필터를 끼고 세상을 바라봐요. 하지만 내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전혀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마주할 때, 관계의 균열이 시작되곤 하죠. 상식의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은 단순히 "알아서 해"라고 말하지 않아요.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어디까지가 책임인지, 어떤 결과를 기대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죠. 내가 가진 기준을 투명하게 공유할 때, 조직의 지시는 명확해지고 상담의 피드백은 구체적으로 변해요. '내 마음 같지 않은 상대'와 소통하는 법, 그 핵심은 바로 내 기준을 먼저 열어 보여주는 것이에요. 조직의 리더로서 팀원을 대할 때, 상담사로서 내담자를 만날 때, 혹은 동료의 고민을 들어줄 때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변화를 돕는 '코치'의 역할을 하게 돼요.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내 상식을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기준을 조율하는 기술이에요. |
 |
MBTI로 그려보는 '상식의 지도' |
| 상대의 행동이 내 상식과 다를 때, 우리는 흔히 이를 '태도 문제'로 오해해요. 하지만 진정한 코칭(Coaching)은 그 사람의 배경과 경험을 읽어내는 데서 시작돼요. 질문은 그 간극을 메우는 가장 좋은 도구죠. 예를 들어, "이 행동 이면에는 어떤 가치관이 자리 잡고 있을까요?", "상대가 생각하는 '최선'의 기준은 무엇일까요?"와 같은 질문을 통해 상대의 기준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이미 훌륭한 리더십이자 상담이며, 코칭의 순간이 돼요. 그리고 이러한 이해를 구조적으로 돕는 도구 중 하나가 바로 성향에 대한 관점이에요. MBTI 관점은 상대의 반응을 미리 예측하고 수용하는 데 매우 유용한 가이드가 돼요. 유형별로 '의사결정의 상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면, 불필요한 오해는 줄어들고 설득력은 높아져요. |
| 오늘은 MBTI 심리기능을 기준으로, 각 유형이 생각하는 '당연한 기준(상식)'과 해당 유형들과 소통을 할 때 도움이 되는 코칭 및 대화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아래 표를 저장해 두고 유형별 코칭에 활용해 보세요! |
 |
진정한 공통의 언어를 갖기 위해 |
리더십과 상담, 그리고 모든 코칭의 장면은 내 상식을 믿는 일이 아니라, 상식의 차이를 조율하는 일에 가까워요. 나의 상식을 주입하기보다 서로의 경험을 존중하며 새로운 '공유된 상식'을 만들어가 보세요. 설명을 아끼지 않고 기준을 분명히 하는 그 지점에서, 비로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짜 변화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소통의 오류는 상대가 나쁘거나 무능해서가 아니라, 서로의 심리적 선호와 의사결정 기준이 다르기 때문일지 몰라요. 어세스타의 [MBTI와 코칭] 과정을 통해 내 눈에는 보이지 않던 상대방의 '상식의 지도'를 MBTI라는 렌즈로 명확히 읽어내는 법을 훈련해 보세요. 이 교육을 통해 여러분은 단순히 유형을 구분하는 법을 넘어, 각 유형이 당연하게 여기는 가치를 코칭 장면에 어떻게 녹여낼지를 배울 수 있어요. 교육을 통해 상대의 고유한 기준을 존중하면서도, 조직이나 상담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공통의 언어'를 가져 보세요. |
 |
 |
무엇을 배우는 교육일까요? MBTI 자세히 보기 |
| MBTI 성격유형 정보를 활용하여 코칭 장면에서의 효과적인 상호작용 팁과 함께, 타인의 행동 변화와 목표 달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
| MBTI 성격유형에 기반해 코칭 대상자에게 필요한 코칭 전략을 수립하고, 효과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방법을 익혀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
| MBTI 성격 유형 정보를 코칭 프로세스(GROW) 전반에 적용하는 실습을 통해, 코치는 각 유형에 최적화된 질문과 스킬을 연습하고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
- 일시
- [2차] 2026년 4월 23일, 09:30 - 17:30(목, 7시간)
- 장소
- (오프라인)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온라인) Zoom
- 신청 자격
글로벌 MBTI® 전문가 교육 수료자 중 - 기업/정부/공공기관의 관리자, 인사·교육 담당자 - 상담 및 교육기관 종사자 - 개인의 효과적인 행동변화와 성장을 촉진하고자 하는 전문가
- 비용
- 22만 원 → 2026년 할인 가격 : 19만 원
|
| * 기본제공 : 교재, 점심 식사 |
[추천] MBTI 성격유형 카드 |
| 앞면에는 16가지 성격유형별 강점이, 뒷면에는 유형별 보완할 점을 깨우는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카드예요. 유형별 코칭 질문을 쉽게 확인해보세요! 구매하기 |
교육 신청하러 가기 |
 |
 |
| 오늘의 성장 한 줄 상식이란 18세까지 습득한 편견의 집합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