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 04 / 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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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언제 성장할까요? |
| #CATi® II #어린이·청소년 #성격유형 #미결정 |
스타님은 어릴 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곤 했나요? 세삼이는 보통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을 해야 했어요. 해야 할 일을 미루면, 엄마가 늘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순 없어, 세삼아”라며 말씀하시곤 했거든요. 근데 어른이 된 지금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요.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여전히 매일 고민하고 있거든요. 어른인 세삼이도 이렇게 고민하는데, 아직 성장 중인 아이들에게 ‘해야 할 일’을 어떻게 이해시켜야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
오늘의 성장포인트
-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 다양한 경험과 시도 속에서 자신의 방식을 발견하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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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일’ 대신 ‘해야 하는 일’을 마주했을 때 |
스타님은 혹시 ‘방과 후 태리쌤’이라는 예능을 본 적 있나요? 폐교 위기의 초등학교에 배우 김태리와 최현욱이 연극반 방과 후 선생님으로 참여해,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과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잔잔한 힐링 예능이에요. 프로그램에서 인상 깊은 장면이 하나 있는데요. 한 아이가 간절히 원하며 연습했던 ‘토토’ 역할 대신, 팀을 위해 ‘허수아비’를 맡게 되면서 속상해하는 모습이었어요. 태리쌤은 아이의 능력을 믿고 내린 결정이었지만, 아이에게는 ‘하고 싶었던 일’을 내려놓고 ‘해야 하는 일’을 마주하는 순간이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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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미지는 AI를 사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
이처럼 두 마음이 부딪히는 짧은 순간 속에도 아이들의 큰 성장이 숨어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은 어떻게 다르게 느껴질까요? 또 아이들이 ‘자신을 알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어떤 삶의 방식이 필요할까요? |
| 아이가 성장하는 포인트는? |
아이들은 하루를 살아가며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여러 선택을 경험해요. 가끔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끌리는 활동이 있고, 어떤 순간에는 부담스럽지만 해내야 하는 과제와 마주하기도 하죠. 이러한 경험을 선호와 비선호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도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선호가 ‘하고 싶은 일’로 느껴지고, 비선호는 ‘해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하고 싶은 일’은 몰입과 즐거움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는 출발점이 되고, ‘해야 하는 일’은 조금씩 시도하며 새로운 흥미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스스로의 한계를 조금씩 넓혀 가는 과정이 되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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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이 둘을 오가며 충분히 경험해 보는 거예요. 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해 보고, 그 안에서 ‘나도 잘할 수 있네!’라는 감각을 느끼기도 하고요. 때로는 해야 하는 일을 시도해 보며 ‘생각보다 괜찮네, 나도 해볼 수 있겠네’하는 경험을 쌓아 가는 거죠. 결국 아이들의 성장은, 무엇이든 잘 해내는 사람이 되는 데 있지 않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디까지 할 수 있으며, 어떤 방식이 나에게 맞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니까요. |
| 아이의 성장과정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이만의 고유한 성향과 속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CATi® II 전문가 자격교육]을 통해 성장하는 아동·청소년의 발달 단계와 선호도를 이해해 보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아이마다 편안하게 에너지를 쓰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해요. 다양한 활동과 탐색의 기회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 그것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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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소개되는 CATi II 검사, 이렇게 달라졌어요 |
유형을 ‘고정’하지 않아요! CATi® II 검사는 어린이·청소년의 발달 과정을 고려해 설계되었어요. 어린이·청소년은 아직 선호가 분화되고 형성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지금 보이는 행동이 곧 ‘고정된 성격’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CATi® II는 이 점을 가장 중요하게 반영해, 아이를 하나의 유형으로 단정하기보다 지금 이 시기에 자주 사용하는 방식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요. 특히 U-band(미결정 영역)를 도입해, 점수가 한쪽으로 뚜렷하게 나뉘지 않는 경우에도 무리하게 유형을 결정하지 않도록 안내해요.
발달 단계별로 다르게 봐요! CATi® II는 어린이·청소년을 하나의 기준으로 묶지 않고, 초등 저학년·초등 고학년·중학생으로 나누어 바라봐요. 이는 단순히 연령을 구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각 시기에 아이들이 무엇을 연습하고 있는지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초등 저학년에게는 ‘내가 좋아하는 건 뭘까?’를 표현해 보는 과정일 수 있고, 초등 고학년에게는 ‘친구와 나는 무엇이 다를까?‘를 경험하며 또래 관계를 배워가는 시기일 수 있어요. 중학생에게는 관계, 역할, 진로에 대한 고민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탐색해 가는 과정으로 나타나기도 해요. CATi® II는 발달의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를 연령별 발달 과제에 맞추어 바라보도록 돕는 검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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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님은 아이들의 행동을 발달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나요? [CATi® II 전문가 자격교육]을 통해 학령별 발달 특성과 유형 해석의 차이를 이해해 보세요. 그 경험은 학령기 수검자에 대한 이해를 넘어, 성인인 내가 나의 최적유형을 어떻게 형성하고 인식해 왔는지를 돌아보는 데에도 도움을 줘요. 발달을 이해하고, 아이를 판단하는 기준을 바꾸는 출발점을 [CATi® II 전문가 자격교육]에서 경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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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배우는 교육일까요? |
| [CATi® II 전문가 자격교육]은 어린이·청소년의 발달 특성을 바탕으로 CATiⅡ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에요. |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
| 이 과정은 MBTI를 강의·코칭·상담 현장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전문강사를 위한 필수 과정으로, 검사 이해를 넘어 책임 있게 설명하고 안내할 수 있는 해석 기준과 전문적 관점을 갖추도록 돕는 교육이에요. |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
① 성인인 나의 유형 이해도 함께 깊어져요. - 학령기 어린이·청소년의 발달 과정을 이해하는 경험을 통해, 나 역시 어떻게 지금의 최적유형을 형성해 왔는지 그 흐름을 돌아볼 수 있어요. ②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해석 역량을 기를 수 있어요. - 개인/집단 해석 상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전달받아 강의·코칭·상담 현장에서 CATi II를 보다 자신 있게 적용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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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4차] 2026년 5월 15일, 09:30 – 17:30(금, 7시간)
- 장소
- (오프라인)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온라인) Zoom
- 신청 자격
글로벌 MBTI® 전문가 자격교육 수료자 중 - 교사 및 교육 관계자 - 상담·심리 전문가 - 부모 교육 및 코칭 전문가 - CATi® II(어린이·청소년 성격유형검사 II) 이해 및 활용에 관심이 있으신 분
- 비용
- 2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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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제공 : 교재, 점심 식사 * 할인 혜택 : - MMTIC 과정 수료자, 어린이 및 청소년 과정 수료자 10만 원 수강 가능(2026년 한정) - MMTIC 부모교육 수료자 10만 원 수강 가능(2026년 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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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장 한 줄 어린이 성격에서 충만성, 독특성, 성숙성을 기대하는 것은 어린 시절을 박탈하는 것과 같다. -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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