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기질별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2. SP 기질의 리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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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그림왕양치기의 '약치기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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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팀장이 되셨나요?
일 잘하던 팀원을 팀장으로 승진시켰는데, 일 못하는 팀장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로운 직책에 필요한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팀원일 때처럼 일했기 때문인데요. 로렌스 피터 교수는 이러한 현상을 '피터의 법칙(Peter Principle)'으로 설명했습니다. 팀장이 되어서도 피터의 법칙에 빠지지 않고 일잘러로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팀장이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 본인에게 필요한 조력자를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처음 리더가 되었을 때 자신이 쉽게 범할 수 있는 실수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실패를 피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관련기사1 관련기사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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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BTI 기질 조합 중 SP 기질의 리더라면 다음의 실수를 조심하세요! 
"팀원들에게 업무를 넘기고, 전부 알아서 처리하도록 두고 있지 않나요?" |
| 임기응변에 능한 SP 기질의 리더는 1) 효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며 2) 단도직입적이고 격식에 매이지 않으며 3) 기발하고 손쉬운 해결책을 제시하며 4) 위험을 감수하고자 하며, 융통성 있게 업무를 진행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
이들과 동일한 기질의 팀원이라면, 팀장이 업무 과정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팀원 스스로 진행하게끔 하는 방식을 힘들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본인의 일에 팀장이 하나하나 관여하는 것을 더 의아하게 여길 수 있죠. 하지만 기질이 다른 팀원들은 다르게 생각할 가능성이 큽니다. 팀장은 팀원이 자율성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좋은 의도로 간섭을 줄인 것이라 할지라도, 팀원에게는 자칫하면 '팀장님은 내가 업무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별로 관심이 없으신가?' 하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고, 이는 팀원의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직원의 성향에 맞춰 언제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지 확인해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 한 가지 방식만을 고수하기보다는 팀원과 업무의 특성에 따라 무엇이 최선인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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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기질 조합이란?
두 가지 판단기능(T/F)과 직관(N)이 결합한 형태와 외부세계에 대한 두 가지 양식(J/P)과 감각(S)이 결합한 형태가 4가지 기질을 나타내는 조합(NT, NF, SP, SJ)입니다. 4가지 기질은 각 성격유형의 핵심욕구/가치/재능을 설명하는 데 활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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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와 리더십 교육에서는 리더십과 성격유형의 관계를 이해하여 리더십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기질별 리더십 스타일 및 개발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MBTI를 활용한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 개발 실습과 사례 소개를 통해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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