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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량모델링 과정(5/9)
등록일 2026-04-03 조회수     1494  
#역량모델링 #AI #진짜성과 #KSAO #역량
어세스타 성장레터
2026 / 03 / 27
어세스타 성장레터
AI를 써도, 성과는 그대로?! '역량' 점검할 시간!
#역량모델링 #AI #진짜성과 #KSAO #역량
스타님! 세삼이와 친한 HR팀 김주임님은 AI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해요. 분명 단순 업무는 편해졌는데, 정작 조직의 성과가 눈에 띄게 좋아진 느낌은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AI에게 이럴 땐 뭘 해야 하는지를 물어봤더니, 돌아온 답은 "교육을 늘려보세요!"였대요. 그래서 김 주임님은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 건지 몰라 또다시 고민에 빠졌죠. 그나저나, 교육을 늘리는 게 정말 맞는 걸까요?
오늘의 성장포인트
  • 스타님은 진짜 성과를 내는 법을 알고 있나요?
  • 우리 조직만의 고성과자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고 실무에 바로 활용하는 법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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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일자리 구조가 바뀌는 중이에요
스타님, AI가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고 해요. 문제는 AI로 인해 단순히 일자리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이에요. 실제로 챗GPT 출시 전인 2022년과 비교하면, AI 관련 채용 공고는 13.1% 증가했고, 업무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도 79.5%에 이르렀죠. AI가 특정 산업에서만 활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이미 많은 조직에서 업무의 기본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는 의미예요.
이러한 변화는 기업 성과와도 연결됐어요. 최근 OECD 23개국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빅데이터 활용이 1% 증가할 때 기업 매출 증가율이 약 0.41%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AI와 데이터 활용이 기업 성과와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죠.(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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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는 AI를 사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역량이 뭐 길래!
기술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는 시대가 되면서, 노동시장에서도 중요한 질문이 달라지고 있어요. 예전에는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었다면, 지금은 '어떤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고 있죠.
하지만, HR에서 말하는 역량은 단순한 능력이나 지식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역량(Competency)은 특정 역할이나 직무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행동 특성을 의미해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 HR에서는 KSAO라는 틀을 활용해요.
KSAO
이러한 요소들이 함께 작용하면서 업무 상황에서 나타나는 행동과 성과가 만들어져요. 변화의 흐름 속에서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통찰, 팀원과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소통 방식, 그리고 예상치 못한 난관을 돌파하는 문제 해결 태도가 결합되어야 비로소 조직이 원하는 '진짜 성과'를 만들 수 있어요. 결국 KSAO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역량은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조직의 '기초 체력'이 되어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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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팀 김 주임님에게 필요한 건?
AI가 점점 더 많은 업무를 대신하는 시대에 HR 담당자인 김 주임님은 어떤 부분을 고민해야 좋을까요? 특히 앞으로 3~5년을 바라볼 때, 조직이 준비해야 할 역량은 아래와 같이 크게 두 방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사람 중심 역량 / 기술 기반 역량
AI시대에 HR팀 김주임님에게 중요한 과제는 단순히 교육을 늘리는 것은 아니에요. 조직이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 어떤 사고방식과 행동이 성과로 이어지는지, 어떤 역량을 우선적으로 개발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일이에요. 기술이 빠르게 변할수록, 성과를 만들어내는 역량은 더 명확하게 정리되어야 하죠. 그래야 조직은 변화 속에서도 사람의 성장을 성과로 연결할 수 있으니까요. [역량모델링 과정]은 우리 조직의 핵심 역량을 직접 도출해 보고, 태도와 기술이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해 봐요. 그리고 이를 채용·평가·육성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함께 고민해요. 열심히 일하고, 교육도 많이 하는데도 성과가 어긋나는 느낌이라면,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기준'이 흐려진 걸지도 몰라요. 역량모델링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준을 설계하고, 역량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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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배너
무엇을 배우는 교육일까요?
[역량모델링 과정]에서는 고성과자로부터 관찰되는 행동 특성인 '역량'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표준화된 역량 카드를 활용하여 우리 조직에 적합한 역량모델을 쉽고 빠르게 개발하는 실전 방법을 실습을 통해 익힐 수 있어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역량의 개념부터 직무와 역할에 따른 기대 역량을 정의하는 방법을 배워, 직무 중심 및 역량 기반의 HR 체계를 구축·개선·운영할 수 있는 실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어요. 실습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역량모델 결과를 다각도로 활용하고 인사 시스템에 반영하는 구체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어요.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역량모델링 과정을 이수하면 조직의 효과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하는 명확한 행동 기준을 수립함으로써, 채용부터 육성까지 인적자원관리(HRM) 시스템 전반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객관적인 역량 모델을 바탕으로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인적자원 관리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요.
라인
  • 일시
    - 2026년 5월 9일, 09:30-17:30(토, 7시간)
  • 장소
    - (오프라인)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 대상
    - 기업/기관 인사 및 교육 담당자
    - 역량모델을 개발하고 자 하는 조직(중견, 중소기업)
    - 역량모델에 관심이 있는 분
  • 비용
    - 22만 원
※ 기본제공 : 교재, 점심 식사
※ 할인 혜택 : 동일 조직&동일차수 2인 이상 등록 시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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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장 한 줄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빠르게 가는 것보다 중요하다. -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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